의료상담
항암중인 환자에게 안전한 소화제 있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간암 항암치료(티센트릭,베바시주맙)중인데
소화도 잘 안되고 가스가 너무차서
복부팽만도 있는데 약국에서 안전하게 먹어도 되는
약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암으로 티센트릭과 베바시주맙 치료 중인 경우, 소화불량과 가스·복부팽만은 비교적 흔한 부작용이며 약국 약 중에서는 성분 선택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체내 흡수가 거의 없는 시메티콘(simethicone)은 장내 가스를 분해해 배출을 돕는 약으로 항암제와의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비교적 안전한 편에 속합니다. 단순 소화효소제 중 판크레아틴 계열도 단기간 사용은 대체로 무리가 적으나, 간 기능 수치가 나쁜 경우에는 복용 전 약사나 주치의 확인이 바람직합니다. 반면 위장운동을 강하게 촉진하는 약이나 한약 성분, 활성탄·비스무트 성분 제제는 항암치료 중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복통, 검은 변, 갑작스러운 복부 팽창이 동반되면 약 복용보다는 반드시 담당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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