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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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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횡령사건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우 황정음이 회사돈 43억원을 횡령했다고 인터넷 언론 기사에 나오던데요, 이 사건의 배경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velyfader

    lovelyfader

    보통 이러한 사건은 소속사의 자금을 단기적으로 사용한걱이 문제가 되는럿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속사나 기업 또는 회사의 자금은 자신의 자금과 다른데 자신의 자금처럼 사용한것이 문제가 됩니다. 단기적으로 사용하로 갚는다고 하더라도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회사돈으로 비트코인 하고. 코인 손해 보고. 결국 횡령으로 된거죠. 사실상 잘나가는데. 인생 한방 기다리다가 이렇게 된 거죠!!!

  • 배우 황정음은 2025년 5월 자신이 100% 지분을 가진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회삿돈 약 43억 4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검찰른 이 돈 가운데 42억원을 가상자산 투자에 사용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재산세, 지방세 납부와 신용카드 결제 대금 등 개인비용에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황정음은 당초 회사 명의로 계좌를 만들려 했으나 절차 문제로 개인 명의로 전환해 투자한 뒤 화사의 법인 계좌에서 개인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운용했습니다.

    이건 회사 자산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행위로 볍원이 횡령죄라고 본 주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황정음은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스니다.

    물론 변제 절차를 마쳐 횡령한 금액을 전액 반환했기에 양형에도 반영되어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법원은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황정음과 검찰 모두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해서 이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연예인이 자신의 사업 구조 안에서 재산을 운영하더라도 법인의 자신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면 횡령죄에 해당한다는 법적 해석의 중여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 횡정음은 기획사 명의로 돈을 대출받은 다음 자기 개인 계좌에 그 돈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13번 돈을 받아냈는데

    본인이 배우니까 본인에게 투자하는 것이 회사를 위한 일이다

    라고 주장 할 수도 있겠지만

    그돈 중 42억원은 회사일이랑 아무 상관이 없는 가상화폐에 투자했기 때문에

    42억원에 관해선 횡령이 확실하여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고

    황정음씨도 항소를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