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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사랑스런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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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기 교정 진료를 받은 뒤, 다른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하고 나서 교정철사가 뜯어졌어요.

저번달에 정기 교정 진료를 받으면서 교정 철사 보수를 받고 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갑자기 잇몸 염증이 심해서(살이 붓고 열이 오름) 근무하는 곳 바로 앞에 치과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염증 치료를 위해 전체 스케일링을 진행하였는데요, 마치고 나서 양치할 때 뭔가 이가 흔들리는 느낌이 들더니 철사 끝에 붙은 접착제가 탈락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쩐지 스케일링 할때 과도하게 앞니쪽만 오래도록 하더니...

이런 경우 염증치료를 받은 치과에서 붙여달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교정받던 치과로 가야 할까요? 설상가상 염증치료를 받은 치과는 내일 휴원이라서 연락할 방도도 없습니다.

쌩돈 나갈 것 같아서 속이 쓰리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석민 치과의사

    최석민 치과의사

    강원도 원주의료원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면 그냥 교정받던 치과 가시면 되겠습니다. 앞니를 유지장치 떨어지라고 스케일링 오래한 건 아니고 치석이 그부위가 특히 많아서 그랬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교정 유지장치는 어디 치과를 가도 붙혀 줍니다. 붙히는 비용이 발생하니 가까운곳으로 가시면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