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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제가 올해로 딱 50세가 되었습니다. 초등하교 예전에 제가 다닐때는 국민하교 라고 불렀죠. 그때 학교 골목길에서 돈을 뺏앗겼던 기억이 나네요. 혹시 요즘에도 학교앞 근처에서 돈을 갈취하는 깡패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요즘은 그런 사람 없습니다. 즉 삥을 뜯는 어른은 이제는 없다고 보시면 되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지역 커뮤니티 내에서 진짜 난리가 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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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날쥐53
깡패들이 뺏는다기 보다는 요즘에는 교내 왕따나 괴롭힘 사건으로 가해자들이 돈을 뺏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고학년들이 저학년에게 그러는경우도 있구요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요즘에도 학생들의 돈을 갈취하는 깡패가 있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예, 제가 알기로는 요즘에도 음지에서 이런 활동을 하는
깡패와 같은 사람들이 여전히 활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단, 그 빈도는 전보다는 줄은 것 같습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요즘은 없지않을까요?
제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돈뺏기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돈뺏는것보다 무서운게 왕따죠. 요즘은 왕따가 더 무서운것같습니다.
꽤웅장한호두
요즘같은 세상에 그러면 아무리 촉법소년이라도 14세이상이면 형사처벌 가능에 전과도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많이 없어졌거나 아예 없을겁니다ㅋㅋㅋ
아직도아름다운백숙
요즘에는 학폭에 대한 규정이 세지고, 대입에 대한 영향력도 강해져 일명 깡패라는 학생 조직이 거의 없습니다. 일부 불량배같은 학생들은 있지만, 학교와 경찰이 연결되어 운영되기 때문에 깡패가 많이 있을 수 없는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