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겨울 날씨에 접어들면서 보일러 설정모드를 온돌모드로 바꿨는데 어떻게 설정해야 난방비를 아낄 수 있나요?

작년에는 난방모드로 해서 난방비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지인분이 온돌모드로 설정하면 절감이 된다고 하던데

물의 온도와 몇 시간 단위로 예약을 해두고 온수 온도는 몇 도로 설정해야 난방비 폭탄을 막을 수 있나요?

답변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난방비는 실내 온도 18~20도 유지, 외출 시 외출모드 활용, 창문.문큼 단열, 온수 사용 후 냉수 전환, 분배기.배관관리.

    보온 의류 착용으로 크게 줄일 수 있겠습니다.

    온돌 난방비를 아끼려면 적정습도.온도 유지, 외풍 차단 밸브.배관 관리. 외출.예약 활용이 핵심 입니다.

    온돌은 50~60도로 설정하고 한 겨울엔 55~60도가 적당합니다.

    실내는 18~20도 유지, 1도 낮추면 약 7% 절약 됩니다.

    습도는 40~60% 유지 하면 되겠습니다.

  • 저라면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온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온도로 맞추시는 것이 좋고

    동시에 집에서 계실 때에 반팔, 반바지 보다는 긴팔, 긴바지를 입고

    지내시면 더 따뜻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온돌 모드에서는 사람이 있는 시간대에만 예약 난방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외출 시 타이머로 난방을 조절하고, 온수 온도는 40~45도 정도로 맞추면, 난방비를 크게 아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