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한 팀장, 팀원 평가에서 솔직하게 적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 재직중입니다.

인원은 100명정도 되는 회사인데, 연말에 팀원 평가가 있어요. 솔직히 적어도 될까요? 말은 익명이라고 하지만 익명이 지켜질지도 모르겠고..고민스럽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팀원 평가의 목적을 생각해야

      합니다. 보다 나은 조직을 위해서

      행하는 것이니 만큼

      각자 자신들을 위해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익명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하게 적을 경우 누구인지 찾아낼 수도 있어 조금의 가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나고즐겁고활기차고아름다운나입니다.

      말은 익명인데 익명이 아닐거에요.

      너무 솔직하게 적지는 마시고 적당하게 좋은말도 같이 적어주시면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익명이 보장 된다고 하지만 익명은 보장 되지 않을 뿐더러 평가를 솔직하게 적으면 불이익도 떨어집니다. 적절히 장,단점을 고루 배합해서 적어내세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저희 회사도 다면 평가를 합니다.

      평소에 대화가 통하면 다면 평가에 쓸 말이 없겠지만,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너무 모독적인 말을 제외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파란큰고니69입니다.

      사회생활이 가능한 선에서

      가장 열심히 포장해서 진실되게 적으세요.

      그냥 저보다 많이 받을 순 없잖앙ㅅ

    • 안녕하세요. 빈티지한하마185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기재하되 인성점수를 조금 반영합니다 그리고 개선해야힌 사항을 평가 서술지에 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