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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을 쉽게 설명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학 관련해서 공부중에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 나오더라구요

위의 법칙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법칙인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란 어떤 재화의 소비자가 재화 1단위당 얻는 효용의 증가분(한계 효용)이 점점 줄어드는 현상을 지칭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을 때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한계효용 법칙이란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재화나 서비스의 소비량이 차츰 증가할 수록

    재회나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가져다주는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군시절 배가 고플 때에 초코파이 하나를 먹으면 만족도가 100이라 치면

    두 번째 초코파이를 먹으면 여전히 맛은 좋지만 처음 먹은 것보단 어째 덜할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초코파이를 먹으면 , 네 번째 초코파이를 먹으면

    계속 먹다보면 이젠 더 이상 만족도가 느껴지지 못하는 시점이 오는데

    이런 것을 한계효용 법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란 쉽게 설명하면 소비량 증가에 따른 만족도 감소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플때 빵 1개를 먹으면 가장 효용이 높지만 2개 3개 계속해서 먹으면 효용량은 감소하고 결국 나중에는 오히려 마이너스 효용으로 가는것을 의미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한계효용체감의법칙은 미시경제학과 심리학에서 이야기하는 개념으로, 어떤 재화의 소비자가 재화 1단위당 얻는 효용의 증가분(한계 효용)이 점점 줄어드는현상을 지칭한다. 쉽게 말해 무언다에 '질리는' 것이다. 발견자의 이름을 따 '고센의 제1법칙'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어, 격렬한 운동을 한 뒤 스포츠 음료를 한 캔씩 마신다고 치자. 격렬한 운동을 한 뒤에는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므로, 맨 처음 마신 음료수가 가져다주는 효용은 상당히 클 것이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음료수를 두 캔째 마시면, 아무리 동일한 음료수를 똑같이 1캔 더 먹었다 한들, 두 번째 음료수 한 캔이 가져다주는 효용은 첫 번째 음료수 한 캔이 가져다 준 효용보다 적을 것이다. 다시 말해, 두 번째 음료수가 가져다 주는 청량감은 아무래도 첫 번째 음료수가 가져다 주는 청량감에 비해 작을 공산이 크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제 음료를 5병을 넘어 10병을 마셨다고 하자. 효용은 커녕 배불러 죽을 것이다. 새 물건을 산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애지중지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하는 마음이 줄어들고 점점 싫증이 나는 것, 게임을 처음 할 때는 굉장히 재미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가 떨어져 다른 게임을 찾게 되는 것, 나이가 들수록 삶의 즐거움이 줄어드는 것도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에 포함된다. 사람 간에도 적용되므로 연애 초기에는 상대방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사랑의 감정이 넘치지만 결혼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설레는 감정이 점점 식어가게 된다. 이처럼, 추가적으로 재화를 한 단위 더 소비했을 때 느끼는 효용은 점점 그 크기가 재화의 소비량을 늘려감에 따라 이전에 비해 감소한다는 것이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이다. 이는 인간 심리가 가지고 있는 특성에 대한 일종의 가정으로서, 반드시 그러리라는 자연 과학적 보장은 없다. 허나, 이것은 보편적으로 널리 관찰되는 행태로 많은 사람들과 학자들의 공감을 얻었기에 모종의 경험적 '법칙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표준적인 선호 체계를 가진 소비자의 경우 '한계 효용'이 체감한다는 것이지, 총 효용의 크기가 체감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즉, 재화를 한 단위 소비했을 때 얻는 추가적인 효용의 크기가 100, 95, 90, 85…라는 식으로 줄어들지언정, 총 효용은 100, 195, 285, 370…라는 식으로 증가한다는 말이다. 위의 음료수 비유로 치면 아무리 두 캔 째가 첫 캔 째보다 효용이 낮을지언정 총 효용은 한 캔만 마신 것보다는 높다는 것이다. 물론 한계 효용이 - 대가 되면 총 효용은 감소한다. 마찬가지로 음료수 비유를 다시 인용하면, 음료수를 지나치게 들이켜서 음료수 맛 때문에 머리가 아프거나 물배가 빵빵하게 차서 불쾌해진 상태가 된 것을 생각하면 한계 효용이 음의 값을 갖는 게 무슨 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때 효용이 최대화되는 점을 지복점이라 부른다.

  •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은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많이 소비하게 될 수록 한 개 상품의 효용은 작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고기를 처음 먹을 때는 너무 맛있지만 계속 많이 먹게 되면 질리고 체감으로 느끼는 효용은 작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실제 효용 자체가 떨어진 것은 아니지만, 체감으로 느끼는 효용이 점점 작아지는 것을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 ✅️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은 어떤 한 단위를 더 소비했을 때 만족감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대표적으로 뷔페에서 첫 접시를 가져다 먹을 때는 아주 맛있지만, 두 번째 접시, 세 번째 접시.. 이런 식으로 갈 수록 만족감이 떨어지는 게 대표적인 예입니다.

  •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은 어떤 재화나 서비스를 소비할 때 추가로 소비하는 단위마다 얻는 만족감이 점점 줄어드는 현상을 말합니다. 첫번째 사과를 먹을 때 가장 만족감이 크지만 2개 3개 늘어날 수록 만족감은 점점 줄어듭니다. 이 법칙은 소비자가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분배할 지 결정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 한계효용이라고 하면 글자 그대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 이는 간단하게 생각하면 한단위 더 해질 때 증가하는 효용을 말합니다.

    • 예를 들어 뷔페에서 첫접시를 먹으면 가장 만족도가 높고 두 번째 접시는 첫 번째 보다 효용이 줄어듭니다

      접시 수가 증가함에 따라 효용이 계속 줄어들고 과식을 하게되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됩니다.

    • 이를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라 부릅니다.

    감사합니다.

  • 허만 고센(Hermann Heinrich Gossen)이 주장한 고센의 제1법칙은 한계효용의 체감법칙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법칙은 어떤 사람이 동일한 재화나 서비스를 소비함에 따라 느끼는 주관적인 만족도(혹은 필요도)가 점차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갈증이 있는 사람이 물을 마실 때 첫 모금에서 느끼는 만족 즉 효용은 가장 크고 마실수록 점차 꾸준히 감소하게 되어서, 너무 많이 마실 경우 불쾌하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