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성장이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어린 시절부터 양발 슈팅과 골 결정력이 뛰어난 공격수로 평가받았고, 맨유 데뷔 초에는 유럽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혔습니다.
다만 이후 경기 외적인 문제로 오랜 공백을 겪었고, 그 기간이 선수 성장에 큰 영향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는 튀르키예 리그가 아니라 프랑스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뛰고 있습니다.
아직 20대 중반이라 기량이 더 발전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세계 최고 공격수" 수준까지 성장할지는 미지수이며, 꾸준한 경기 출전과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