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 칙령은 앙리 4세가 1598년 4월 13일 선포한 칙령으로 프랑스 내에서 가톨릭 이외에도 칼뱅주의 개신교 교파인 위그노의 종교적 자유를 인정해 앙리 4세는 위그노 전쟁을 끝내고 개신교와 가톨릭교도 사이에서 화합을 도모했습니다.
위그노 전쟁은 프랑스에서 발생한 종교 전쟁으로 1562년 3월 1일 로마 가톨릭 세력이 프랑스내 개신교도들에게 자행한 학살인 바시 학살로 인해 시작되었고, 위그노의 수장이었던 앙리 4세가 가톨릭으로 개종하여 국왕에 즉위한 후 1598년 낭트 칙령을 발표함으로 신구 기독교 간의 종교전쟁이 일단락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