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복학을 할지 편입을 할지 고민입니다(지방대)
예전에 학교 다닐때 방황도 많이 하고 수업도 안듣고 그래서 학사경고도 1번 받고 학점도 2점대였습니다.
원하는 학교가 아닌 어린 마음에 그 나이 때 철 없이 행동을 했는데요. 밖에서 기술 좀 배우다가 군에 왔고 곧 전역하는데 예전 학교로 돌아가서 매듭을 짓고 공부를 마무리 지을지..
아니면 다른 학교로 편입을 준비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결론1. 복학해서 전부 복구하기
복구하기
결론2. 다른 학교 가서 새롭게 시작하기(편입)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복학은 시간, 비용부담이 적고 졸업 안정성이 높아 빠른 사회 복귀를 원한다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편입은 학점 초기화와 이미지 리셋이 가능하지만 준비기간과 경쟁 부담이 커 명확한 목표 대학과 전공 적합성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군전역 후 학습 몰입도가 높아졌다면 편입을, 빠른 마무리와 실무 병행을 원하면 복학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적대에서 다시 복구를 하기에는,
현재 학점들이 너무 안좋습니다!
그래서 아예 새롭게 학점은행제로 1년만에 일반편입 조건 갖추시고,
27년도에 다른 학교 3학년으로 편입하시는 건 어떠실까요?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사경고도 받고 학점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복학을 해도 그 학과에 대한 학점을 다시 이수 하기란 어려움이 크겠구요.
또 다른 학교를 가서 새롭게 시작을 한다고 해도 학점 이수를 하는 것 또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새로이 다시 시작함에 있어서는 뭐든 다 쉽지 않기 때문 이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다짐 입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해내리라. 학사경고를 받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학점을 이수 하여 졸업 하리라 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