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굳센제육볶음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전역 3달 앞둔 병장입니다. 진로 때문에 고민이에요.안녕하세요. 전역 3달 남은 육군 병장입니다.전역하고 뭘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원래 학교를 다니다가 휴학 후 노가다 판에 들어가서 일을 했어요. 배관공으로 일을 하면서 반도체 공장, 아파트 현장을 주로 다녔고요.그러다가 사무실에 들어가서 서류 관련 일 하다가 군에 입대를 했고 5월 초에 전역을 하는데요. 전에 하던일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대학을 복학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복직을 하면 남부럽지 않게 급여도 받고, 정규직 관리자로 가는거지만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다는 특이점이 있죠. 이게 아마 발목을 잡을 수도 있고..복학을 하면 알바를 하면서 돈도 모으고 학교를 다닐건데, 문제는 제가 나이가 있어서 20대 후반이라는 점입니다. 복학을 하고 졸업을 하고... 또 뭘할지... 생각이 잘 안드네요.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선배님들 조언 하나씩만 부탁드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20대 남자 고혈압, 실손보험 가입되나요?28살 남자입니다.비만 아니고 아무래도 유전으로 고혈압이 있는 듯 합니다. 병원가서 검사해도 모른다고 하네요.약 먹은지 3년 되었는데, 실손보험 가입이 안되요. 그 전에는 보험이 있었는데 그 보험사가 MG손보라서 예전에 해지를 했습니다. 유병자 실비라도 드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종합보험 드는게 나을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그리고 실손이나 종합보험 다이렉트로 들면 보험대출이 안된다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복학을 할지 편입을 할지 고민입니다(지방대)예전에 학교 다닐때 방황도 많이 하고 수업도 안듣고 그래서 학사경고도 1번 받고 학점도 2점대였습니다.원하는 학교가 아닌 어린 마음에 그 나이 때 철 없이 행동을 했는데요. 밖에서 기술 좀 배우다가 군에 왔고 곧 전역하는데 예전 학교로 돌아가서 매듭을 짓고 공부를 마무리 지을지..아니면 다른 학교로 편입을 준비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결론1. 복학해서 전부 복구하기복구하기결론2. 다른 학교 가서 새롭게 시작하기(편입)조언 부탁드립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그래머게이트웨이 베이직// 문법 질문이요페이지 69에 borrow를 활용한 문제가 있는데요.(borrow) _____________ some money? I just need a few dollars. 라고 나오는데 빈칸에 Can you borrow가 들어가도 맞지 않나요? 정답은 May I borrow이지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하고 싶은 일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27살입니다.현장에서 배관공으로 일을 하다가 군에 왔고,내년 5월에 전역을 합니다.말출 빼면 이제 4달하고 20일 정도가 남았네요.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인데, 막상 뭘 할지 고민이 됩니다.배관공 나쁘지 않은 직업이지만...막상 현장에서 나오니까, 현장일이 얼마나 힘든지 새삼 느끼네요.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돈만 너무 좇은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추상적으로 말고 구체적으로 알고 싶네요.당장 뭘 하는게 좋을까요?흥미를 찾아봐라, 생각을 더 해봐라 같은 추상적인 조언말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당장 뭐부터 할지 고민입니다.아울러 졸업못한 학교도 졸업을 할 생각인데 그 전에 뭐부터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상말인데 요즘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요즘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방구 존나게 끼면서 안뀐척하는 선임일도 안하고 힘든 일 안하려는 선임말 할때 선넘는 선임ㅈㄴ 징징거리는 말군번 동기넘나대는 동기 왕고 마음에 안들어서 날린 맞후임 이유도 없이 병사들한테 화풀이 하다가 날라간 부사관1능력 없는 영관급들진짜 다 싫네요.전역까지 5달 안되게 남았는데 조언 좀 주세요..요즘 혼자 나와서 담배피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부대에서 자율배식이 맞나요? 밥 못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속칭 짬이 많이 남는다고 해서 자율배식으로 바뀌었는데... 그러다보니 늦게 가면 밥을 못 먹는 병사들도 생기고 있습니다.밥이 없어서 햇반을 주고, 메인 반찬은 먹지도 못해요. 다들 절레절레 하는데도 지휘관이 밀어부치고 있는데 이게 맞나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조리병인데 조리병일을 못하고 있습니다복무 중인 현역병입니다.지난 4월 말에 조리병 임무배제를 통보 받고, 현재 다른 보직에서 근무 중입니다.주특기나 편제는 변경되지 않았습니다.파견 형태로 있는 상황인데... 제가 조리병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간부들께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그분들도 동의를 했는데, 상급부대에서 거절을 했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거기서 사고를 친것도 없고, 병사들과 트러블 을 가진적도 없습니다. 다만 급양관리관과 사이가 좋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 하나 때문에 안된다고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가서요.어떻게 하는게 맞을지 조언 좀 구해보려고 합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신고한 간부가 분리조치를 당할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제가 전에 신고한 간부가 분리조치를 당할 것 같습니다. 전에 감찰에서 와서 사실조사 했고 징계조치는 아직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그 사이 간부가 다른 중대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같은 부대다 보니 걱정이 됩니다.만약 다른 중대로 가더라도 타부대 전출이나 전역 등에 해당하는 조치가 나올수도 있을까요?신고내용은 병사들 대상으로 지속적인 폭언/욕설 등입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원래 보직으로 돌아가는게 맞을까요?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육군 소속 취사병입니다.편제는 취사병인데, 지금은 다른 보직을 하고 있습니다. 취사병 생활을 하다가 당시 급양관리관과의 극심한 갈등 및 스트레스로 인해 지금 보직으로 이동했습니다. 당시 저희 간부가 독단적으로 결정하였고, 그 과정에서 트라우마도 생겼습니다.제가 원하지는 않았고요. 가급적이면 취사로 남아있으려고 했는데, 제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네요...다른 보직으로 온지는 벌써 6개월이 되었는데, 제가 취사병도 아니고 (서류상으로) 지금 보직도 아니다보니 뭔가 되게 어정쩡하게 되었습니다.저를 여기로 보낸 간부는 현재 폭언/욕설 및 병 영부조리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취사장은 인원 부족인 상황입니다.남은 군 생활이 200일인데, 솔직히 저는 다시 요리를 했으면 합니다. 요리 전공은 아니지만 밖에서 요리 하는걸 좋아했거든요. 특히나 요리할때도 퀄리티 높은것을 추구하는 타입이라 제가 음식을 하면 부대원들이나 간부들이 밥 맛있게 먹는걸 보고 보람도 느꼈습니다.취사병이지만 취사병이 아니라서 손해보는게 너무 많습니다. 일단 좋아하는 조리도 못하고 있고, 매 분기마다 주는 휴가도 못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것도 그렇고요.타이밍은 어떻게 보면 맞아떨어지는 시기인데 돌아가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중대장님과 상의해서 가는게 맞을까요? 그간 있었던 일의 키맨이 저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