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은 죽음이란 없습니다.
어떻게 해도 그 슬픔을 피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인생의 불합리함이고 불공평함이에요.
질문자님이 어떤 죽음을 맞이해도
자녀들은 슬픔을 피할 수 없어요.
역사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신화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사상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위안은 줄 수 있지만
진실은 될 수 없죠.
단 한가지 해결 방법이 있다면
영원한 진리를 깨닫고
그 진리를 자녀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슬픔 가운데에서도 소망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진리를 갈망해 보세요.
마침 오늘은 일요일이네요.
예수의 말 중에는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할거라는 말이 있어요.
인간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그 문제로부터
당신과 당신의 가정이
자유하게 되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