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인이 되신 분이
이생에서 아름다웠던 추억과 기억은 고이 간직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이 큽니다.
그리고, 떠나가면서도 사랑하는 이들을 두고가는 고인의 마음도 편치 않았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마음은 더더욱 아프겠지만, 본인이 계속 그리워하며 눈물을 참으며
힘들어 하면 고인의 마음은 더더욱 아팠을 것입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본인의 마음 추스림과 그리고 고인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면서 본인을 지켜볼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