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 무직상태 자본금3천정도 자가 대출상환5500정도

40대 남성 무직상태 자본금3000정도 자가 대출상환5500정도 되는데 대출금상환이 현명할까요 새로운직장 구할때까지 생활비충당이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무직 상태에서는 신규 대출이 극도로 어렵기 때문에 대출을 갚기보다 재취업시까지 버틸 수 있는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생존에 훨씬 유리합니다. 3000만원을 전액 상환에 써버리면 당장 매달 나가는 이자는 줄일 수 있지만 생활비가 고갈되었을 때 다시 자금을 융통할 길이 막혀 더 큰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40대 재취업은 예상보다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최소 1년치의 생활비와 이자를 충당할 안전판으로 파킹통장 등에 보존하며 심리적인 여유를 갖는 것이 최우선이며 따라서 지금은 상환보다 현금 보존에 집중하시되 실업금여나 지자체 지원 제도를 먼저 활용하여 자산 감소를 최소화하면서 전략적으로 재추업에 매진하시길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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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무직 상태라면 현금 흐름이 가장 중요하므로 전액 상환보다 일정 생활비를 확보하고 나머지로 고금리 대출부터 일부 상환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우선 재취업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을 남겨두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무직 상태의 남성이 3,000만원이 있을 때에 대한 내용이니다.

    저라면 소득이 없는 상황이라면 대출을 상환해서

    이자의 액수를 최소로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40대 남성 무직 상태로 자본금 3천만 원 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대출 상환액이 월 5,500만 원 수준이라면 우선 생활비와 대출 상환 사이에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무직 상태일 때는 안정적인 수입 없이 대출 상환만 집중하면 자금 고갈 위험이 커지므로, 새로운 직장을 구할 때까지는 생활비를 우선 확보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