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가는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약하다가 2023년 메츠와 5년 7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습니다. 데뷔 시즌2023년에는 29경기에서 12승 7패 166⅓이닝, 202탈삼진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해 올스타 선정과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 2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습니다. 그의 주무기는 유령 포크볼로 강력한 탈삼진 능력을 자랑합니다.
2024시즌에는 어깨와 삼두근 부상으로 한동안 결장했지만 복귀 후 팀의 핵심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내셔널리그 방어율 1위에 올랐습니다. 뛰어난 제구력과 위력적인 변화구 그리고 경기 운영 능력으로 메츠 마운드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