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버티면 회복한다 계속 삼전 하이닉스가 간다 어느 쪽의 가능성이 높을까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버티면 회복한다 계속 삼전 하이닉스가 간다 어느 쪽의 가능성이 높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도주는 기존의 상승장세가 지속되는한 바뀌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상승랠리의 주역은 주도주이며 주도주의 이익사이클과 성장성이 유지되면서 중간의 조정과 상승랠리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주도주가 꺽인다는것은 하락장의 사이클이라는 말이며 조정과는 다른 신호입니다.
즉 단순한 가격조정이나 올해에도 3월에도 지수기준으로 15%이상의 조정이 발생하였지만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사이클은 여전히 추정치가 올라가면서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PER10배내외라는 매력도가 더해지면서 지속 상승랠리가 이어지는것이며 하반기에는 HBM의 새로운 계약이 예고되어있고 이때 기존의 계약보다 최소 30%인상이 예고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될경우 이익추정치가 또 상향되기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현재의 주도주로서 상승사이클을 주도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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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반도체의 독주가 더 이어지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조정받은 소외주들이 실적을 바탕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 시점에서 주도주 두 종목은 계속 조금씩 우상향 할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종목들은 실제 경기가 풀리고 좋아져야지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AI산업이 성장하다보니 사실상 HBM 등 반도체 수요가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 세계 메모리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보니 두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실적이 상당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최소 올 연말까지는 주가가 긍정적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 고려하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가 9,000선을 넘어서는 대박 랠리 속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의 56%를 차지하는 K자형 양극화가 심해진 상황이에요.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투톱이 계속 시장을 주도하겠지만, 지수 최고치 도달로 인해 차익 실현과 밸류 부담도 늘고 있어요. 그래서 반도체가 고점에서 숨을 고를 때, 그간 소외된 우량 종목들이 차례차례 회복되는 순환매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는 결국 기업의 실적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그만큼 실적이 좋고 앞으로도 좋을게 합리적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계속 오르는 것입니다.
실적이 그렇게 좋지 않은데 코스피 오르는 것에 덩달아 오른 주식들은 조정 받는것이고 버티면 무조건 오르는 건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 회사 실적이 실제로 개선되던가, 개선될거라고 시장이 분위기 타서 봐줘야 주가가 오르는 건데, 그런게 없다면 주가는 안오른다고 봐야 합니다. 내가 투자한 회사가 실적은 없지만 삼전닉스 오르고 코스피 오르면 한번더 분위기 타면서 오르겠지 하는 기대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내가 땀흘려 열심히 번 소중한 돈을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 확률에 넣으면 안됩니다 ㅠ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판단컨데 지금은 AI반도체 주도주로 실적이 좋고 7월에는 2분기 사상최대의 실적을 앞두고 있고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을 앞두고 있어 반도체 만 계속 갈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주직시장 장세는 전형적인 지수왜곡 및 쏠림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로만 투자자금이 몰리면서 지수는 버티거나 오르지만, 나머지 중소형주나 소외 섹터는 조정을 받는 현상입니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극단적인 차별화 장세가 영원히 지속되기는 어렵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가적인 상승세를 더 이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 동안 조정받았던 소외 종목들로 순환매 자금이 유입되어 점진적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높으니 보유 종목의 펀더멘털을 점검하며 버텨보시길 권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