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채프먼이 한국에서 마무리 투수를 한다면

양키스 이후 또 한번 부활에 성공한 평균 100마일 이상 던지는 채프먼이 39살 정도에 잠시 한국에서 마무리 투수생활을 한다면 전성기 오승환 만큼의 ERA와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줄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의 채프먼이 한국에 온다면 오승환 선수 이상의 활약이 가능하겠죠 현재에도 메이저리그에서 필승조로 160km가 넘는 공을 던지는 투수입니다.

  • 채프먼이 한국에와서 직구만 던져도 퍼포먼스는 엄청날거라 생각됩니다.

    100마일이 넘는 스피드와 완벽한 제구를 겸한 직구가 들어오면 아무도 못칩니다.

    오승환선수 전성기시절 이상의 성적을 거둘거라 생각됩니다.

  • 채프먼 선수는 대부분 용병으로 오는 트리플 a급 선수가 아니라 올스타급 선수이기 때문에 본인이 어떤 마음을 먹고 오느냐에 따라서 성적도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굳이 채프먼이 한국에 올 일도 없겠으니 현실성이 아예 없는 질문입니다.

    뭐 만약에 온다면 전성기의 오승환이 문제겠습니까?

    지금도 포심 평균 구속이 97마일을 넘죠.

    최고구속이 아니라 평균 구속이 156km/h의 좌완 투수면 KBO리그의 타자가 공략할 수 없는 투구입니다.

    국내산 160km/h와는 무브먼트에서도 차이가 있구요.

  • 안녕하세요 저는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채프면이 부활을 했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마무리 투수로 뛴다면 엄청난 활약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정도의 강속구에 컨트롤이라면 쉽게 치지 못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를 즐겨보는 외로운 꾂올이입니다.

    어느 스포츠건 나이를 이길순 없는거 같아요

    채프먼 물론 대단한 선수지만

    나이들면 구속이며 제구며 체력도 떨어질거라

    좋은 성적을 기대하긴 어려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