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티셔츠에서 세탁 후에도 나는 퀴퀴한 덜 마른 냄새, 완벽하게 없애는 세탁법이 있을까요?

날씨가 덥고 습해지면서 빨래를 하고 바짝 말렸는데도 옷을 입으려고 하면 섬유유연제 향 뒤로 퀴퀴한 냄새가 필 때가 있습니다. 세제를 더 넣거나 섬유유연제를 많이 써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세탁기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헹굼 단계에서 식초나 구연산을 넣으면 해결된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옷감 상하지 않게 이 냄새를 뿌리 뽑는 확실한 세탁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저는 일폰에서 Lion의 部屋干しトップ(헤야호시탑) 분말세제를 쓰는데, 세탁 전에 같은 세제 + 미지근한 물에 20~30분 담금 세탁을 한 뒤 세탁기를 돌리니 확실히 달랐어요.

    일본여행가서 사온건데 크기가 각티슈통만해서 가져오는거 힘들지 않아요.

    효과가 좋은건 데오자임 효소 때문인데, 단순 세정이 아니라 땀·피지를 단백질 분해 효소로 직접 분해해서 세균의 먹이 자체를 없애는 원리라고 해요. 그래서 일반 세제보다 담금 시간을 주는 게 효소가 충분히 작용할 시간을 주는 셈이라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분말세제는 별루 효과 없었던거 같구요

    그나마 세탁전에 과탄산소다물에 담궜다가 세탁하는것도 효과있습니다.

  • 가습기. 트는수. 밖에. 없는거같아여~~

    여름엔. 싫어여. 장마. 오면. 습하고. 덥고. ㅠㅠ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어여

  • 땀흘린 옷은 일단 그날 그날 세탁을 해야하구요

    세탁기가 정해진 헹굼수 3회보다는 5회정도 해주세요

    그리고 건조기 금지!!!

    되도록 햇볕에 말리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미 땀내가 베어있는 옷은 삶지 않으면 계속 날수 있어요

    요즘은 세제도 잘 나오니 전용 세제사용을 권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여름철 땀흘린후 티셔츠 세탁하면서 냄새를 없애시려면 세탁할때 부터 냄세를 잡아줄수 있는 세제를 사용하시고 세탁후 바람과 햇볕이 잘드는곳에서 건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