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에 사건에 민감할까요?

우리나라는 유독 다른나라들의 비하면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나락을 갈때나

사건 사고가 터졌을때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보여지는데

왜 다른 사람들의 불행이나 이런 것들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의 불행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기 보다는 관심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은 대중에게 인기를 얻고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나락 가는 경우 믿음에 대한 배신감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평소에 절대 그렇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안 좋은 사건을 접하는 경우 실망을 하게되어 그런 반응을 보이는겁니다.

  • 우리나라는 아직 유교사상이 팽배한 민족이라 사건이나 이슈에 민감한 편입니다.

    헐리우드의 유명연예인들의 행태를 우리나라에서 하게 되면 맹비난을 받거나 사회적매장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해가면서 연예인들을 깔아뭉개야 할것인가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의 정서상 쉽지 않은것은 사실이겠지요.

  • 우리나라 같은 경우 연예인이라든지 유명인들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사건 같은게 터지면 엄청나게 민감하죠 본인 자체가 완전히 매장 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욱더 민감한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지 않으려고 엄청 신경 쓰는 거죠

  • 공인의 경우 사건 사고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사실입니다. 또한 기사 등이 자극적으로 나오는 편이기도 하고요.

  • 결국 파급력이 많고 또 대중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만큼 배신감에 더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의 불행을 좋아한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래도 공인이라는 범위가 넓고 언론매체에 언급되는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높은 기준으로 측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연예인쪽 찌라시들은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똑같이 지저분하게 소비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