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쿠나마타타2
계속해서 삼전 닉스를 가지고가는게...
삼전닉스를 계속해서 가지고 가는게 맞는지 지금이라도 방산주나 에너지주로 갈아타야하는건지 헷갈리네요 요즘 주식시장이 장난이 아니게 혼돈이라...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가 현재 펀더멘탈 자체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순전히 수급적인 문제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인 애플을 제외한 빅테크들이 AI컴퓨팅파워를 2배이상 늘린다고 했으며 기존 컨센서스대비 더욱 공격적인 투자와 증설을 발표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메타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완공시 즉각 매출로 수익이 연결된다는것을 보여주었기에 이부분의 우려도 상당히 해소된 상황입니다 즉 결론적으로는 수급적인 이슈로 크게 하락한것이며 그 과정에서 미국의 주요 자산운용사인 헷지펀드와 사모펀드가 상반기까지 매우 공격적으로 늘린 AI섹터의 투자와 레버리지자금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크게 줄면서 레버리지에 대한 포지션 급격히 줄어들고 여기에 공매도까지 더해지며 하락한 수급적인 요인이기에 지금은 모아가며 들고 있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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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장기성장성이 여전히 유효하나, 단기변동성이 커 전부 갈아타기보다는 보유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히 추격매수보다는 투자기간과 목표수익률을 정해 업종을 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반도체 업황의 단기 정점 우려와 방산 에너지주의 강세를 고려할 때 일부 비중을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이동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 수요가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속도 조절론으로 인해 주가 변동성이 심화된 상태입니다. 반면 방산주와 에너지주는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각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해 실적 가시성이 가장 뚜렷한 업종으로 부각받고 있습니다. 다만 보유하신 반도체 주식을 전량 매도하고 유행하는 테마로 급하게 갈아타는 것은 고점에서 물릴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헷갈릴땐 반반 정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방산이나 에너지인프라 관련주도 좋긴 하고 자금 선순환 되면 그쪽으로 분명 자금유입이 될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삼전닉스도 개인적으로 8-9월 정도 기간조정 거치면 다시금 신고가 트라이 하러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틀릴수도 있는 문제고 저도 그래서 분산투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