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은 아이들과 공부하면 왜 화를낼까요?

아이가 집에 오면 예습도하고복습도 합니다 우리도 학교다니고 공부했지만 선생님한테 배운걸다알지는 못하잖아요 그런데 왜 엄마들 한번가르쳐준걸 모른다고 아빠닮아서 돌머리같다고 하는걸까요? 이럴거면 학원에 보내는게낮지 않을까요? 다른집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아는것을 가르치려고 할때 눈높이를 맞추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거같습니다 덧셈을 가르치려해도 본인은 답답하겠지만 상대에게는 처음배우는 것이니 서툴수밖에요 이런부분을 고려하고 가르치는게 중요할거같고 이게 안된다면 차라리 학원보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거나, 혹은 이미 알려줬는데도 모르는 걸 이해하기 어렵거나... 인데, 조금 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처럼 이해력이나 집중력이 높지 않은 나이니까요.

  • 부모의 마음은 모두 동일합니다. 자식들이 다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식을 가르치게 되면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들을 공부를 하시게 되면 화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