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을 부정한 것은 아닙니다. 아인슈타인이 노벨상을 받은 광전효과를 보면 금속등의 물질이 한계 진동수보다 큰 진동수를 가진 전자기파를 흡수하면 전자를 내보내는 현상입니다. 이때의 전자는 빛에 의해 내보내져서 광전자라고도합니다. 빛을 이루고있는 광자(입자)가 금속의 전자와 충돌하여 전자와 원자가 이루고있는 결합에너지 이상이 되면 전자가 방출되는 것입니다. 결국 이런 매커니즘은 양자적인 현상입니다. 아인슈타인이 부정했던건 코펜하겐 해석입니다.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라고 할 정도로 확률적인 해석을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양자의 세계에선 확률로 설명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