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 자리를 멀리하면 인맥 관계도 소원해지겠지요.
안녕하세요.
연말 시즌에는 회식 일정이 많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술을 안 좋아하고 잘 못 마시는 사람은
어떻게 대처 하는게 현명 할까요.
술자리를 점점 멀리하면 인맥 관계도
많이 소원해질것 같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참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술않마시는. 부류에 합석하시면
술을 잘권하지 않습니다
술을않먹어도
회식자리는. 가시는게 이득입니다
적어도. 창석하면. 씹지는 않습니다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그러니 술을 권하지 말라고 솔직하게 얘기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술을 못 마셔서 술자리를 외면 한다고 인맥 관계가 소원해 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술 잘마시고 모든 술자리를 찾는 사람은 인맥이 엄청 좋다는 얘기인데 꼭 그런 거 같지는 않습니다. 사회를 살아 가면서 꼭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사람 외에는 크게 인맥 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 자리를 멀리하면 인맥 관계도 소원해지기도 하지만 굳이 술자리를 빌어서 인연을 이여갈꺼면 딱히 필요한 관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식사만하고 커피숍에서 이야기한후 헤어지는 분들도 많이있습니다.
술자리릃 하지 않아도 인맥을 유지하는건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술자리를 같이하는 인맥이 사라지는것 뿐이지
인맥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내가 필요한 인맥들만 잘 관리하시면서
인간관계를 유지하시면 굳이 술자리를 가지는것은 하지않아도 될듯합니다.
굳이 인맥때문에 술을 잘 마시지도 못하는데 술자리에 갈 필요는 없겠지요 술 마시다가 잘못될 순 있어도 술 안마시고
인맥 안만든다고 잘못되는건 없습니다 그래서 술을 안좋아 하시면 굳이 인맥때문에 술자리를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질문자님이 마음 편한 데로 하시는게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