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이용하는 사람은 부지런한것과 잠이 없는 것 중에 어느게 맞는가요?

새벽 4~6시 새벽시장이 열립니다. 그 시간대 사람들이 이용하기는 하는지 의문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이묭한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부지런해서? 잠이 없어서? 어느것이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벽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개 직업이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입니다.

    즉, 식당 및 도.소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장 입니다.

    물론 부지런한 사람 및 성실한 사람들이 이곳을 찾기도 하지만

    알뜰하게 장을 보는 사람도 새벽시장을 이용하기도 한답니다.

  • 새벽시장을 이용하는 사람은 흔히 이야기하는 올빼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활동시간대가 밤인 거죠.

    낮과 밤이 바뀐 사람들이 주로 새벽시장 이용하더라구요. 저 같아도 일부러 새벽에 시장을 가지는 않는 거 같아요.

    도매업을 하지 않고는 새벽에 시장 가는 게 흔치는 않은 거 같습니다.

  • 일단 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그런 분들은 새벽시장에 자주 나가실 수 있죠. 또한 부지런한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도 많구요. 여러가지 이유로 새벽시장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딱히 어느 하나가 주된 원인은 아닐테구요.

  • 새벽시장 이용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새벽 시장 같은 경우에는 장사하시는 분들도 장을 보시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그리고 새벽 에 가면 아무래도 야채라든지 이런 것들이 싱싱하기 때문에 일부러 그 시간에 노리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아무래도 일찍일어난 새가 벌레도 잡는다라는 말이있는것처럼

    보다 좋은 물건들을 빠르게 선점하기 위한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전 부지런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반적으로 새벽 시장을 이용하신다는가 부지런하다는 쪽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물론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잠이 없으셔서 일찍 나가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그 시간대 가장 신선하고 새벽 시장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들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부지런한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 부지런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잠이 없더라도 새벽 4~6시는 누구나 피곤할 시간이죠 그런 분들은 부지런함으로 승부를 하는 거 같습니다.

  • 새벽시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부지런한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쩔수 없기 때문에 졸린잠을 물리치고 새벽에 일어나시 시장에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