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뒷집에서 2층을 올렸는데 봉고차가 자주들락거려 의심스러워요
시골 어르신들 돌아가시고 비어있던 뒷집인데 그집아들이 와서 2층을 올리고 수리한뒤로 계속 모르는 사람들이 왔다가고 봉고차가 집앞에와서 5분도 안되어 다시 나가고 그런일이 잦아졌습니다.
저희집 대문앞에 와서 담배피는 남자들이 자꾸 보이니 불편하기도 하고 나가기도 무섭더라구요. 행여 도박장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해서요. 굳이 입구와 보이는계단을 막고 구석뒤쪽으로 문을 옮긴것도 그렇구...
형부다, 친척오빠다, 조카다 라고는 하는데 다 처음보는 사람들이거든요. 도박장인듯 보이니 무섭기도 해서요. 그렇다고 신고를 하자니 진짜 친척인데 오해일경우 앙심품고 해꼬지할까 무섭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모른척하기에는 저희대문앞에서 남자들이 담배를 자꾸피니까 나가지를 못하겠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오니 문제해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불법도박장을 개설하는 경우 형사처벌대상이 됩니다. 범죄의 의심이 드시는 상황이면 경찰에 신고하시어 수사를 요청해보실 수 있습니다.
수사결과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의심에 기초해 신고했다는 것만으로 앙심을 품을 이유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신고자의 신상은 경찰에서 함부로 누설하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이상 답변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