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우선은 남편분하고 솔직하게 대화를하시고 재혼의 목적이 이런건 아니지 않냐고 이야기해보세요
똑같이 내가 차별해도 괜찮겠냐구요
만약 그래도 문제가 계속된다면 그건 정말 참을 수 없는 고통이고 잘못된 재혼인거죠
서로 다 아픔을 알고 재혼한만큼 그런일로 계속마찰이 생긴다면 결혼생활이 지속되기 어려울거에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서로각자의 자식을 상대방이 챙겨주기로 약속을 하는건 어떨까요?
그럼 내가 하는만큼 상대방도 내 아이에게 잘해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