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술 시작하고 끝나는 소모임 의미나 인생 재미 찾지 못하는데 처음에는 술 매개체로 재미 주지만 시간 시나면 지겹고 무엇보다 이해타산 따지며 점점 모임 참석 하는 사람들 줄어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걷기나 달리기 등 개인 활동 운동통해 혼자 시간과 생각 가지고 스트레스 해소 하는게 좋고 건강 덤입니다. 자전거 타면 펑소 보지 못하는 새로운 풍경 볼 수 있는 재미 주어집니다. 퇴근 후 활동 정해 치지는 않았지만 가급적 운동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퇴근 후에는 억지로 엄청 생산적인 걸 하려 하기보다 내가 덜 지치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는 게 제일 좋아요. 꼭 술자리 아니어도 요즘은 운동 모임, 러닝크루, 보드게임, 독서모임, 공방 원데이클래스, 영화 모임, 배드민턴 같은 취미 모임도 꽤 많아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무료한 거면 카페 가서 좋아하는 영상 보거나 산책만 규칙적으로 해도 생각보다 삶 루틴이 안정되기도 하고요. 사람 만나고 싶다면 술 중심 모임보다 취미 중심 모임을 찾는 게 훨씬 오래 편하게 이어지는 경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