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퇴근하고 무엇을 하는게 좋을까요????

위에 제목처럼 무엇을 하는게 좋을까요?

소모임이나 사람 만나는걸 하고 싶기는 한데

꼭 술이 들어가던가 술로 끝나는 모임밖에 없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근하고 사람 만나는 모임 찾으면 은근 술자리로 끝나는 경우 많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오히려 운동이나 취미쪽 소모임 찾아보는게 괜찮은거 같아요

    러닝크루나 배드민턴 같은건 끝나고 바로 집가는 분위기도 많고 사람도 자연스럽게 친해지더라구요

    아니면 독서모임이나 보드게임 모임처럼 술 없이도 오래가는 모임도 생각보다 꽤 잇어요

    처음부터 너무 억지로 친해지려고 하기보다 가볍게 몇번 나가보는게 부담도 덜한거 같습니당

  • 퇴근 후 술 시작하고 끝나는 소모임 의미나 인생 재미 찾지 못하는데 처음에는 술 매개체로 재미 주지만 시간 시나면 지겹고 무엇보다 이해타산 따지며 점점 모임 참석 하는 사람들 줄어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걷기나 달리기 등 개인 활동 운동통해 혼자 시간과 생각 가지고 스트레스 해소 하는게 좋고 건강 덤입니다. 자전거 타면 펑소 보지 못하는 새로운 풍경 볼 수 있는 재미 주어집니다. 퇴근 후 활동 정해 치지는 않았지만 가급적 운동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퇴근 후에는 억지로 엄청 생산적인 걸 하려 하기보다 내가 덜 지치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는 게 제일 좋아요. 꼭 술자리 아니어도 요즘은 운동 모임, 러닝크루, 보드게임, 독서모임, 공방 원데이클래스, 영화 모임, 배드민턴 같은 취미 모임도 꽤 많아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무료한 거면 카페 가서 좋아하는 영상 보거나 산책만 규칙적으로 해도 생각보다 삶 루틴이 안정되기도 하고요. 사람 만나고 싶다면 술 중심 모임보다 취미 중심 모임을 찾는 게 훨씬 오래 편하게 이어지는 경우 많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근하고 본인건강을 위해서운동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술먹어봤자 돈만쓰고 건강만 나빠질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