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시 자전거는 지어가 고정되어 페달을 밟는대로 바퀴가 돌아가는 원리로 움직이며 일반 자전거와 달리 프리힐이나 기어 변속장치가 없습니다.
원래 픽시는 실내 트랙 경기용으로 개발된 자전거입니다.
트랙에서는 브레이크 없이 페달의 역회전 등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죠.
도시에서는 단순한 구조와 뛰어난 정비성 때문에 해외에서는 주로 자전거 저렴하게 막 타는 용도로 인기를 얻었엇구요.
개성 있는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이 쉽다는 점 때문에 패션 아이템으로도 많이 선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로에서 브레이크 없이 운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죠.
그 위험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나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한 이후에야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