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질문자님과 어머니의 관계는 모녀지간입니다
이모와 질문자님 어머니와의 관계는 자매입니다
결국 모두 가족이라는 이야기죠
이모의 전화나 말이 불편할 순 있겠으나 가족 걱정하는 마음으로 그러는 겁니다
차단까진 좀 그렇고 이모에게 전화가 오면 그 때 한마디 해주세요
우리 엄마인데 내가 안챙기겠냐?
전화도 자주하고 있고 시간 날 때면 인사도 드리러 간다
사람마다 다 똑같을 순 없다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챙기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확실하게 말씀하시고 그냥 넘어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괜히 차단하고 그래봤자 가족끼리 빈정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