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에는 한글 고유의 이름이 있는데 부대 앞에가면 부대이름에 1234부대, 4567부대 등 숫자로만 표기를 하는데, 이렇게하면 위치도 구분이 어려울거고 기억하기 어려울

군부대에는 한글 고유의 이름이 있는데 부대 앞에가면 부대이름에 1234부대, 4567부대 등 숫자로만 표기를 하는데, 물론 보안상 이유가 있겠습니다. 이렇게하므로 부대 위치도 구분이 어려울거고 기억하기 어려울텐데 , 딱 숫자만 보고도 어다에 있는 어느 부대라고 알수는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관련 대상자가 아닌 일반인들이 군부대의 위치 등 부대명칭을 이해 할 수 없는 보안상의 이유로 숫자로 제작 되면서 일반인들도 별관심을두지 않는 효과가 있지요.

  • 네 아시다시피 보안상의 이유로 번호로 표기하는건데 군부대를 통솔하는 상급기관에서는 정보가 다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식별이 가능합니다.

  • 군부대네서 사용하는 4자리 숫자는 임의로 지어진 것이기 때문에 반호 만으로 부대를 유추하기 어렵습니다.

    관련 부대 사람들만 알지 타지역 소속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 부대 앞에 이름을 저렇게 표시하는 이유는 안보상의 이유로 저리 표기하는겁니다.

    군인 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은 저 숫자를 보아도 잘 모르죠

  • 어짜피 자기가 나온 부대 번호만 기억하면 되지 않을가요? 부대 숫자 별 중요하지 않아요. 자식들 면회도 몇번 안가는데요.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