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역앞이나 광장 같은데서 기부해달라고 하는 사람들 말 믿으면 안되는거 맞죠?
3만원도 없나는 식으로 말하면서 비꼬는거 보면
좋은사람이라던지 좋은단체가 아닌것 같은데
기부해봤자 미취학아동이 아니라
정신연령만 아동인 어른아이들한테 들어갈 뿐이죠?...
그리고 그런활동 할거면 정치인들 있는곳으로 가서
활동을 하던지 왜 어려운 서민들한테 그런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하게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니 신뢰가 안가죠 저도 몇번은 해봤다만 바뀌는건 없잖아요? 차라리 굳이 하고 싶으면 정식적인 루트로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네, 별로 믿음이 안 가요. 그래서 기부나 후원 의지가 있으시다면 공식적인 자선단체를 이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요샌 온라인이나 티비를 통한 전화 후원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까요. 일단 자신의 기부금이 어떻게 쓰였는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좋은 듯해요.
사람들의 좋은심성 이용해서 상술을 부리는 경우가 적지 않고 심하게는 정신적으로 좋지 않은 아이들 또는 구타 납치로 협박을하여 가난 행위로 돈벌이 하는 인간들도 있어요.
함부로 믿지 말아야 하는것이 맞고 진짜 힘든 사람들이 있는곳들은 보호소와 같은 시설들을 방문해서 직접 도와줄 수 있는것으로 알아요.
가끔 껄렁껄렁해보이는 젊은 사람들이 나와서 조끼입고 거의호객행위하듯이 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그런건 진짜 안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요즘 대학생들도 최저생계비 달라고 시위하는 판인데 아마 그런것들도 동아리나 자기네만 좋은일이라고 생각하는 곳애 사용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잘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에게 돈이 없냐면서 비아냥거렸다구요? 그럼 그 사람들은 인증된 단체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단돈 십원도 기부를 하면 안됩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기부를 하고 싶다면 이름있는 단체에 기부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역앞이나 광장에서 기부하라고 하는사람들 저도 만난적있는데요 처음들어보는 단체였어요 정말 기부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강제로 하지않고
보통 광고로 많이 합니다
이런곳에서 하는 사람들은
개인이 이익을 위해 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솔직히 부정적이게 많기는 하죠
그런다고 전부라 하기에는 너무 슬프고
아니다고 하기에는 원통 거짓된 내용이 많기도 하니깐요
기부 하실 마음이 있으시면 지자체 찾아가 기부 하시는게 좀더 믿음도 가고 좋기는 해요
역 앞이나 터미널 백화점 같은 사람이 많이 지나는 유동인구수 밀집에는 사기 단체도 그밀큼 많으니깐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거짓말이신분들도 계시고 진짜이신분들도 계십니다 저도 그런거 당한적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가서 또 돈을 달라고하더라구요 그리고 뉴스에 뜬거 봤는데 사기꾼이였습니다 꼭 다 믿을만한것은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