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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늘명쾌한호박파이

늘명쾌한호박파이

어제 말한걸 오늘 아침에 다 됬냐고 물어본다

매번 이런식 하드웨어는 눈에 보이니까

오래 걸리는게 당연하고

소프트웨어는 눈에 안보이니

클릭만 하면 만들어 지는줄 안다

이런 관리자한테는 어떻게 해주는게 답인가요

전에 비슷한거 했으니 똑같은줄 아네요

한줄도 코딩 못하면서 말만 하면 자동으로 나오는줄 아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정말 직장 상사들 가운데 기본이 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제 말한 것을 오늘 다 끝내고자 한다면

    그것을 지시한 사람이 같이 돕던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붙여주던가 해야하는데

    그런 것 없이 결과를 내놓으라는 것은 정말 무리입니다.

  • 내가하면 오래걸리는게 당연하고

    남이하면 빨리 해결하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똑같이

    오래걸린다는사실을 보여줘야 빨리재촉하지

    않더라구요.

    1. 요건 일대일로 좀 자세하게 세세하게 설명해 줄 필요가 있어요

    2. 지식의 저주라고 있죠 코딩 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아는걸

    3. 일반인들은 전혀 모릅니다.

    4. 그래서 설명해 줄때 초등학생에게 설명해 주는 것 처럼 해 주셔야 해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하시기 힘드시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초와 복잡성을 설명해주는 세미나나 워크숍 또는 교육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직접 보고 경험해야 알지 아니면 답도 없습니다.

  • 관리자에게는 직업의 복잡성과 소요 시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현실적인 기대치를 조율해야 합니다

    비슷해 보여도 내부 로직은 다르고 자동화된게 아니라 수작업이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분명히 얀리시죠.

    통하지 않을 정도로 꽤 막힌 관리자라면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 건 의미가 없으니 이직을 일찌감치 준비하시구요.

  • 직장에보먄 그런사람 한두명씩은 꼭 있는것같아요

    자기는 못하면서 시키는건 선수고 말로만 쉽다고 궁시렁거리고

    정말 마음에안드는 사람들많지요

    하지만 어떻게할 방법은 없는것같아요 다른팀으로 헤어지는게 아니면 참고 하는수밖에 힘내세요

  • 회사의 직장 상사들중 그런분들이 있습니다. 말하면 자판기처럼 금방 나온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그런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 내가할수 있는 일이라면 남에게 맡기면 오히려 다시 점검해야하죠! 차라리 스스로가 해결하면 좋으련만! 모든일이 처리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한거죠~~

  • 본인은 못하면서 남에겐 속전속결을 원하는 되지못한 직장상사들

    알면 절대로 늦었다는 책망도 조차 못할텐데 일머리조차 모르면서 그저 시키면 인쇄물 마구마구 막 쏟아지는줄 아는 남탓만 해대는 상사들 무시해버리세요

  • 컴퓨터 작업에 대한 관리자의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상사분이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처리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지 않는다면

    다음에도 유사하게 지시할 수 있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어제 말하고 오늘 오후도 아닌 아침에 다했냐고 물어보다니 관리자의 성격이 많이 급한가 봅니다. 작성자님께서는 여유있는 완성일을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