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푸들41입니다.
아드님의 문제로 많이 힘드시겠어요
집에 있는 것을 원해서 밖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인지
인간관계가 두려워서 밖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인지
아니면 과거 어떤 트라우마로 인해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운 것인지 알수는 없으나
아드님을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건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게 가장 좋은 게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아드님이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드님에게 알려주시구요.
먼저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지만 도움을 요청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드님을 대신해 인생을 살아갈 수 없기에
아드님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아드님의 마음이 어서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