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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책임감있는감자

모레도책임감있는감자

정신문제로 고생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고민이 두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고딩이라면 누구니 갖고있는 키성장이고요 한가지는 아시다시피 정신문제있니다..하..하..함 들어봐주세요

네 저는 고1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사실 키에 대한 코민이 원래 있었는데요? 중2때 의시에 잘못된 질료와 판단으로 당시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그것때문에 당시 큰 충격으로 PTSD와 우울증 그리고 불안증이 찾아왔습니다 그당시엔 그럴마다 내 자신을 설득시키거나 이해시려고 했거든요 예로들면 불안한 생각이 들면 그건 오해일 뿐이다..뭐 이런식으로 다른것들도 이것과 비슷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예전일에 대한 오해도 풀렸고 지금은 그런 이상한(?)것들은 없지만 이게 뇌가 습관이 되버린건지 좋은일에도 설명을 하려고 하고 정말 아무 별일도 아닌거에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그당시도 생각해보면 이미 오해 인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걸 계속 강박적으로 설명을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오해로 그랬고 중간엔 오해인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강조하려고 또는 나를 이해 시키려고 설명을 했죠 지금은 뭐 그런거 다 없어지긴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좋아졌기에 뭐 오해도 풀린지 오래고 그충격도 없어진지 오래고 후유증으로 PTSD나 불안증도 좋아진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설명에 강박이 남아있어 별것도 아닌것에도 날 이해 시키려 듭니다 참고로 저는 한참 시달릴적에 항상 밤마다 그래왔어서 그게 체질이 된건지 결정적으로는

좋아니고 없어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은은하게 우울이 좀 남아있긴 합니다 이게 밤에 그래왔어서 그게 뇌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굳이 따지자면 다 좋아지거나 없어지긴 했어도 이게 후유증 이라하나..? 하여튼 밤에만 우울이 좀 오거나 쉽게 흥분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예전처럼 심하지는 않고 뭐 어찌저찌 이젠 다 나았던 할정도로 살만하긴 하지만 이게 운이 나빠서 설명에 대한 강박증과 둘이 만나게 된다면 정말 후..미칩니다 뭐 설명에 대한 강박을 참아 보려고더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찝찝함이 무슨 고문을 하듯 제 가슴을 쪼이는 느낌으로 잘 사라지지도 않고 힘듭니다 거참…특히 밤에 심하거나 있어도 밤에만 있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낮에도 있긴하지만 그땐 우울감도 없고 쉽게 흥분하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예민한 상태가 아니라 그정도는 아니지만 뭐가 됐든 뭐든 이거든 저거든 다 설명을 하려는게 너무 힘듭니다 또 키에 대한 고민도 있다 했는데요 고1이라 키도 크고싶은데요 지금 키는 175정도인데 딱 177만 찍었음 좋겠네요 헿 근데 지금이 시기도 고1 9월달 정도라 뭐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지금부터 잘먹고 잘자고 특히 스트레스를 좀 조절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약을 먹는다 친다면 내몸에 맞는 약을 고르는데도 시간이 걸릴것이고 또 그 약이 내몸에 맞아가는데도 4주정도가 걸린다 하니.. 뭐 이론상 시간은 많지만 저는 갠적으로 좀 빨리해야 한다고 느끼거든요? 뭐 느낌만 그렇게 받는걸수있는데 중요한건 제가 느끼는거 때문에 지금 약을 먹을지..고민하고 있네요.. 뭐 키에대한거나 지금저한테 도움되는 말들이 있으면 받고싶고 또 지금 저에게 최선에 방법이 뭔지 알고싶네요 뭐 키에대해 그리 큰 연연은 없습니다 다만 고딩으로써 더 크고싶은 마음과 또 지긋지긋한 정신적 문제를 끝내고싶은 마음이죠 솔찍히 둘이 따로따로 있다면 키에 대한 고민만 있었더라면 그냥 스트레스 관리를하거나 여러가지로 관리를 하거나 했을거고 또 정신적 문제만 있다면 그것또한 별거아니게 그냥 약먹거나 그냥 살다보면 사라질것인데 이둘이 같이 있다보니 참 둘이 합쳐서 콤보를 넣네요 하하..네 말이 길었네요 도움되는 말들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맘고생 그만하고싶네요 응원이라도 달달하게 받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적어주세요.. 부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은 키 성장은 성장판이 열려 있다면

    매일 꾸준한 스트레칭 및 줄넘기 운동, 농구 등의 운동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적절한 수면을 유지하고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키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부분은 본인의 마음의 평안함을 가지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많은 생각과 고민을 마음과 머리속에 담긴 보다는 빼내는 것이 좋아요.

    명상으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마음을 다스려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태가 너무 심각하다면 병원상담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예전에는 정신과에 다닌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는 경향이 있었지만

    요즘엔 옛날과 달라서, 정신과 상담을 통 스트레스 관리 등을 위해 종종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했을 때 스스로 맘고생을 끊어버릴 수 없고,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 싶을때는

    다른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신과나 심리상담센터 등을 이용해서 본인의 스트레스와 답답한 감정들을 토로하고

    기운을 얻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