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를 좋아하나요 어떤 종류의 꼬치를 좋아하나요

음식 꼬치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그 중에서 어떤 꼬치를 가장 좋아하나요

또 양념 중에서는 어떤 양념 맛을 가장 좋아하나요

매운맛도 잘 먹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꼬치' 하면

    닭꼬치가 가장 먼저 생각나긴 하네요.

    저는 매운것을 잘 못 먹는 편 이여서

    (신라면 수준 까지만 가능)

    데리야끼 소스를 좀 더 선호하긴 합니다.

    너무 맵지 않다면 빨간양념도 좋구요.

    닭고기도 좋고, 소고기도 좋고

    양꼬치도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꼭 숯불 이여야 해요.

    사실.. 숯불에 구우면 뭔들.. 다 맛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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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원래 닭꼬치만 좋아했었는데 나이 먹음에 따라 또 다양한 음식을 맛봄에 따라 양꼬치와 염통 꼬치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염통꼬치는 밀키트나 전자레인지만 돌리면 되는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고, 양꼬치는 무한리필집에서 맛있게 열심히 자주 먹는데 먹을 때마다 너무 맛있어서 행복하답니더

  • 저는 꼬치 하면 먼저 닭꼬치와 닭껍질꼬치가 떠올라요. 숯불 향이 배고 겉은 살짝 바삭한데 속은 촉촉해서 기본 메뉴로 고르기 좋더라고요. 채소를 좋아한다면 대파, 마늘, 새송이버섯을 번갈아 끼운 꼬치도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양념은 처음부터 진하게 바르기보다 소금이나 후추로 먼저 먹어 보고, 중간에 간장 베이스나 매콤한 양념을 곁들이면 재료 맛을 비교하기 좋아요. 저는 달콤한 데리야키 계열보다 고춧가루와 마늘이 들어간 살짝 매운 양념을 더 선호하지만, 맥주나 탄산음료와 함께라면 달콤짭짤한 맛도 잘 어울립니다. 꼬치는 뜨거울 때 먹어야 맛이 살아나니 한 번에 많이 주문하기보다 좋아하는 종류를 조금씩 추가하는 편을 추천해요. 뼈가 있는 꼬치는 천천히 발라 먹으면 되고, 여러 명이라면 각자 취향대로 소스와 재료를 나눠 시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