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때론세련된범고래

때론세련된범고래

친하지 않은 지인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친하진 않지만 연락하는 지인이 결혼식을 올립니다.

모바일 청첩장 보내면서

축하만 해줘도 된다고 했지만, 겹지인도 많고 나중에 부탁할 일도 생길 것 같아서 안가기에는 약간 애매한 그런 상황입니다.

축의금은 얼마가 좋을까요?

요즘은 안가면 5만원, 참석하면 식대 때문에 10만원 정도라고 하던데.. 그냥 상황에 맞게 조절해야 할까요?

1. 가지 말고 5만원

2. 가고 10만원

3. 가고 5만원만

4. 기타 의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포도소주한잔

    청포도소주한잔

    글을 잘읽어보았습니다 님이 얘기하신대로 가신다면 식비 감안하여 10만원하는것이 맞고 가지않는다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 제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안친하고 연락만 간간이 하는 사이라면, 저는 안가고 5만원을 합니다.

    가게 되면 밥은 먹을수 있겠지만, 무조건 10만원은 내야지 정상적인데, 10만원을

    내기에는 솔직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참석을 하는데 5만원만 낸다면, 요즘 같은 시기에는 나중에 뒤에서 뒷말을 들으실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정도의 사이라면 안가고 5만원만 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경조사를 챙길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때마다 다 참석하고 10만원씩 뿌린다면, 나중에야 좋은 화답으로 받을수 있겠지만,

    그때까지 관계를 유지한다는 보장도 없고,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부담이 너무크니

    저는 안가고 5만원이 그냥 나중에 못받아도 그렇게 실망이 크지 않을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 일단 가고 5만원을 하는 거 보다는 가면 10만원을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겹지인도 많고 나중에 부탁할 일도 생길 거 같다면 가시고 10만원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친하지 않은 지인의 결혼식에 굳이 참가할 필요성은 없어보이고 겹지인 많아서

    나중에 말이 많이 나올 것 같은 사람이라면 결혼식을 가지 않고 5만원 정도만

    축의금을 송금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