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이 노후를 위해 준비할수 있는 분야가 뭐가 있을까요?

자격증 시험이나 전망이 좋은분야~

어떤걸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면 20여년을 더 일하며 노후를 보낼수 있을까요?

요즘은 요양보호사 같은것도 많이 준비하던데...가족을 직접 케어하기위해...

그외에 더 유망한 직종이 뭐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50대 중반이라면 정년이 비교적 늦고, 경력을 쌓을수록 유리한 분야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양보호사 외에도 사회복지사 주택관리사 전기소방 관련 자격증 직업 상담사 경비 지도사 등이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로 돌봄 복지 분야의 수요는 꾸준할 가능성이 큽니다. 자격증만 따기보다는 60대 이후에도 실제 취업이나 소규모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 미리 경력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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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50대 중반이라면 자격증 자체보다 향후 수요가 꾸준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할 수 있는 분야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양보호사 외에도 사회복지사, 주택관리 관련 업무, 직업상담사, 평생교육 돌봄 분야 등을 고려할 만합니다 .특히 기존 경력과 연결되는 자격을 선택하면 재취업에 유리합니다. 중요한 점은 전망만 보고 고르기보다 체력 적성 취업처가 실제로 있는지 확인한 뒤 준비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고령화가 되었습니다

    초고령화에 진입하였고 발전된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죠

    사회가 발전된만큼 사각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이들도 같은 국민인만큼 국가에서도 나서지 않을수 없지요

    그렇기에 마련된 사회보장제도들이 존재하며 소외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직접 케어할수도 있기 떄문에 전망은 밝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50대 중반에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대비하여 자격증을 따놓으면 좋을 것은

    요양보호사,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지게차운전기능사 등이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현 시점에서 50대 중반이시라면

    아무래도 가장 전망이 괜찮은 것은 요양 보호사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건물 관리 하시는

    그런 분야도 알아보시면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