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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야구 선수가 다쳐서 속상한데 이런건 왜 그런걸까요?

어제 제가 응원하던 선수가 햄스트링을 다쳐서요

그레이드2를 받아서 4주후 재검진인데

한 3개월정도 걸릴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속상합니다

왜 속상할까요

그로인해 너무 영향받으면 안되는것 같은데..

저도 축축 쳐지고 기분이 좋지 않네요

이런거 영향 왜 받는걸까요?

그리고 영향 안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해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할듯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응원하던 선수가 다피면 감정이입과 애정으로 인해 마치 가까운 사람이 다친 듯 마음이 아픈 게 당연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영향을 덜 받으려면 관심을 분산시키고 다른 글정적인 활동에 몰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인식하고 건강하게 흘려보내는 게 회복에 좋습니다.

    김도영 선수를 앞으로 더 오래 국내에서 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햄스트링 부상이 반복된다면 메이저리그 진출에는 걸림돌이 되어 버리는 것이니까요.

  • 스포츠에서 햄스트링 부상은 흔히 발생 하는 일 입니다. 야구 뿐 아니라 축구 에서도 자주 발생 합니다. 얼마 전에 손흥민 과 황희찬 선수도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적이 있었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선수들의 부상을 그냥 일상이라고 생각 하먄 될것 같습니다. 본인이 원해서 한 운동을 하다 보면 어쩔수 없이 부상도 입고 다치기도 하고 하는 과정 이지요. 이것은 마치 마라톤 선수가 마라톤 시합을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나고 경련이 나는 것과 비슷 하다고 생각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겨 내고 무엇인가를 이루어 내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 당연히 선수여도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이다쳤다하면 기분이 다운될수밖에 없어요.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때문에 주변에 부정적인 상황이 보이면 슬플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한것이니 복잡하게 생각할필요는 없습니다.

    1. 그 선수를 사랑해서 그렇습니다.

    2. 사랑하면 아파요

    3. 가족이라도 사랑하지 않으면 아픔도 없습니다.

    4. 그 소중한 아픔 너무 길게 가져 마시고요, 그 선수의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