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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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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는 양궁 컴파운드가 없나요?

아시안게임은 양궁이 리커브와 컴파운드로 나눠서 경기를 하던데

이번 파리 올림픽은 리커브종목만 보이던데 컴파운드 종목은 올림픽에서는 안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대에 들어 제도화되고 규격화된 스포츠이기 때문에 롱보우(장궁) 같은 서양의 전통적인 활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 양궁에서 사용하는 활을 공학적으로 개량한 '현대궁'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올림픽에서는 리커브 보우를 사용하는 종목만 있으며, 세계 선수권 대회와 같은 다른 대회에서는 컴파운드 보우를 사용하는 종목도 있다.

  • 파리 올림픽에 컴파운드 종목이 없습니다

    리커브는 전통적인 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종목이며, 기존 양궁경기를 생각하면 되겠다. 활의 시위를 당길 때 활이 휘어지는 형태로, 화살이 포물선 형태로 날아간다. 리커브는 선수의 힘과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높은 정확성가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며, 이 영역에서 극한의 훈련과 능력을 타고난 한국선수들이 수십 년 동안 최정상에서 오랜 시간 동안 군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