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은 1998년 나가도 동계올림픽때부터 정식종목이 됐죠.
그전엔 1924사모니 동계올림픽에서 시범종목으로 처음 등장했었는데
오랫동안 정식종목이 되지못하다 1988년 캘거리 올림픽과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에서 다시 시범종목으로 채택됐어요
그러다가 드디어 1998년에 정식종목이 된거구요
컬링이 스포츠처럼 안보일수 있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기술과 전략이 필요한 종목이랍니다
스톤을 던질때 힘조절도 정교해야하고 빙판위에서
스톤의 회전과 방향을 계산하는것도 어려운 기술이에요
특히 스위핑이라고 빗자루로 얼음을 쓸어내는 동작은
체력소모가 굉장히 크다네요
우리나라는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여자 컬링팀이
은메달을 따면서 큰 인기를 얻었죠
영미라는 이름이 유행어가 될정도로 국민들의 관심도
많이 받았던 종목이구요
이제는 동계올림픽의 대표적인 종목으로 자리잡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