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식당에 추어탕 주문하고 직원이 저한테 차가운 물을 안주던데 다른손님테이블에는 차가운물이있던데 제가 계산할때는 감사합니다라고만 하길래 저번에 다른손님한테는 감사합니다.안녕히가세요.라고하던데 말이죠. 제가 머리좀 기른편인데 저의 얼굴이 별로여서 무시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분이 많이 상하셨나봅니다

    요즘 알바하시는분들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지밀 가끔 싸가지 없는 알바생들 때문에

    기분이 잡칠때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셔야지요

    지금 님에 글을보니 조금 애매한것도 있기는 합니다

    제생각에는 조금 예민하게

    받아들이신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삼자에 입장에서 보면 그냥 별거 아닌데 너무 확대해석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예민하게 생각하고

    한단해버리면 청말 남때문에

    나만 손회보는거잖아요

    잊어버리시고

    무시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