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34살남자인데 예전에 식당에서 찌개먹고 반찬달라고 했더니 그날 아주머니가 반찬그릇 가지고 가고는 안갔다주고 테이블정리하고 있던데 제가 나갈때 안녕히게세요. 라고하니 네.라고만 하고 감사합니다. 또는 안녕히게세요.라는 인사가 없었는데 예전에는 감사합니다 라고 한거같은데. 혹시 저의 외모가 별로라서 무시한건 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머니가 아마도 정신이 없어서 깜빡하고 주지 못한 거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편하게 아까 반찬 더 달라고 했다고 말씀하시면 될 거 같고 질문자님의 외모 때문에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나갈때 인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속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반찬이 부족하면 더 부탁을 하시면 대부분 가져주는데요~ 그날은 식당이모가 깜빡 잊어 먹을수도 있어요~그리고 인사도 때론 못할때가 있을거예요~~

  • 식당에서 음식을 시켜서 먹는데 반찬을 더 달라고 하면은 갖다 주죠 그런데 그릇을 갖고 가서 안 갖고 왔다면 아마 그 식당 주인이 깜빡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반찬더 주세요 해도 됩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깜빡깜빡 합니다 식사후 나갈때 인사 아예

    안하시는 분들 많아요

    지난토요일 15명이 밥먹었는데 인사 안하던데요 인사하기 싫으면 그럴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