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통해서 정확하게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해당 부위는 경골조면이 있는 부위로 보이며 해부학적으로 정상적으로 관찰되는 소견일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양쪽이 완벽하게 대칭적이기는 어려우며, 따라서 양쪽에 튀어나온 정도나 넓이 등 구체적인 소견의 차이가 어느 정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단편적인 내용을 가지고 정확한 상태가 어떤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은 크게 문제가 있어 보이는 내용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양측 무릎 아래 뼈는 약간의 비대칭이 있을 수 있으나 최근에 튀어나온 게 느껴졌다면 골막염, 성장통, 또는 이전 미세손상의 흔적일 수 있습니다. 통증은 없지만 불편감이 있었다면 반월상연골 이상, 건염, 활액낭 이상도 의심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또는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