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은 없어져야할까요? 있어야될까요?

참 아이러니한게.

아이들에게 교육적?? 목적으로

동물원을 가곤 하는데요.

또 한편으론 저기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참.. 인간의 욕심같기도하네요

동물원은 없어져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원은 아이들이 동물을 직접 보고 배우는 교육적 역할도 있고, 멸종위기 종을 보호하거나 번식시켜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보전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좁은 공간에 갇혀 평생을 살아야 하는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기에, 지금과 같은 형태의 동물원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동물원을 없애느냐 마느냐' 보다는 '어떤 동물원이냐'일 것 같아요.

    단순히 동물들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 복지를 충분히 고려하여 동물들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환경 속에서 운영되는 동물원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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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참 애매하긴 하네요 

    그래도 생각해보면 있어야한다 생각니 들긴해요 

    다친 동물들이너 버려진 동물들, 아픈 동물들 데려다가 돌봐주면서 동뮬원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오

  • 숲을 활용한 동물원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차라리 야생에 돌아갈수 없는 다친 동물을 케어하는 동물원이면 괜찮을거 같아요 그것 말고는 동물원의 존재 의미를 모르겠네요 차라리 요즘 기술력도 발달했는데 VR 동물원이 아이들 교육에 효과적일걸요? 더 가까이서 볼수 있고... 어차피 못 만지는건 똑같으니까요

  • 동물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동물원이 없으면 야생동물을 어디에서 볼 수 있겠어요

    동물 학대라는 의견도 있지만, 동물원에서 학대받는 동물들보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등

    이런 가축들은 훨씬 더 좁은 우리에 같혀서 살다가

    도축되거든요. 솔직히 동물 학대를 해결하려면 그런것 부터 해결해야 된다고 봐요.

    동물원은 없애기보다는 동물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넓은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논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저는 동물을 정말 좋아해서 어렸을 때부터 동물원을 좋아했는데, 요새는 좀 씁쓸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현행 운영하고 있는 동물원은 유지하되(적절한 시설의 경우) 새로운 동물원을 개장하는 것은 부적잘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동물원은 동물 보호 및 생태 감수성 교육의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드네요. 요새도 에버랜드나 서울대공원, 청주동물원 등에서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게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 동물원이 없어져야 하는지 존재해야하는지 사실 뭐가 정답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합니다.

    동물의 복지를 신경쓰고 시설이 좋은 동물원은 오히려 동물에게는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대인 경우에는 동물원이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시설과 복지가 좋은 동물원만 있다면 동물원이 있어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 없어져야죠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동물들도 자유가 필요하죠 그리고 음식재료도 비위생적이거나 그런걸 주면 안돼죠 생닭이나 그런걸 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