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전송'은 일상생활에 블록체인을 접목할 때 필요한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일반적인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하여 월급을 받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제가 받은 월급을 직장동료나 타인 등이 얼마를 받았는지 누구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크코인의 '익명전송' 을 이용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다크라는 어두운 이미지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크코인이 범죄자금에만 활용되고 불법에 해당되는 물건을 구입할때만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크코인의 안좋은 사례들이 많다보니 정부나 거래소 관계자들이 상폐 및 사장시키자는 말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크코인의 밝은 면이 부각되는 시대가 분명 오리라 믿고 다크코인도 이를 위해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