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의 경우 단어, 리스닝, 속독, 문법 등 다양한 능력이 많이 요구됩니다. 스피킹 시험보다 객관식 시험에 더 익숙하시다면 토익 700목표를 추천드립니다.
토익 스피킹은 문제 형식은 정해져있지만 순발력 있게 그림, 표 등 새로운 문제를 보고 매번 새로운 답안을 즉흥적으로 말해야하는 등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오픽은 시험 답안을 어느정도 미리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오픽 시험도 어떤 문제가 출제될지는 모르기에 최대한 다양한 답안을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평소 스피킹보다 객관식 문제 풀이에 더 강하셨다면 토익을 추천드리고, 답안을 미리 준비해놓는 게 마음 편하시다면 오픽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