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새 금값이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도 연인간의
요새 금값이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도 연인간의 일주년되면 커플링 하고 그러나요?? 저는 하고 싶은데 상대는 어떤지 몰라서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커플링 하면 좋지요. 상대방에게 물어봐도 좋구요. 님께서 준비하셔도 됩니다. 너무 비싸거나 부담스럽지않게 14k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얇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하면 금액도 부피도 덜 부담스러울 거 같습니다. 반반 나눠서 해도 되구요. 연인분과 상의를 해보세요
일반적으로 연인간의 커플링을 많이 하지만 금으로 하는 경우는 많이 없을 것 같네요. 왜냐하면 금이라는 것은 매우 귀중한 금속이라서 비싸잖아요. 그냥 일반 금속으로 하면 되죠. 은이나 동이나 구리 이런 것도 싸고요
최근에는 금 값이 너무 치솟았기 때문에
금으로 된 제품을 기념품으로 삼기가 어려운 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금 값이 천정부지로 오른 것은 아니기 때문에
18K 등으로 반지를 만드시면 커플링으로 해도
그렇게 비싸진 않을 것입니다.
연인간에 커플링 많이들 하지요.
작성자님이 커플링을 하고 싶다면 상대에게 슬쩍 말해보심은 어떨까 싶습니다.
두 분이 함께 좋아하는 브랜드, 디자인, 컬러 등을 이야기해보고 잘 골라서 예쁜 커플링 맞추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연인간 일주년 되면 커플링하는 커플도 많습니다. 다만 요즘 금값이 많이 올라서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에 한다면 되도록 순금으로 하시는것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무조건 하신다면 무조건 순금추천합니다.
요즘 금값이 올라서 결혼반지, 돌반지, 연인간 반지 모두 금액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허나, 커플링 자체가 큰 의미가 있기에 금값을 불문하고 연인간 커플링을 맞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연인과의 일주년 기념으로 커플링을 하는 건 아주 좋은 아이디어예요.
금값이 올라도 의미가 크고, 서로의 사랑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선물이니까요.
하지만, 상대방이 어떤지 몰라서 망설인다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눠보는 게 좋아요.
우리 기념일에 커플링 할까?"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서로의 생각도 알 수 있고, 부담도 덜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이니까, 부담 갖지 말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요새 금값이 올라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일주년 기념이라면 커플링 하는 분들 많이 계시더라구요 다만 상대방도 같은 마음인지는 미리 자연스럽게 대화로 떠보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갑자기 반지 얘기 꺼내기보다는 다른 커플들 반지 보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시거나 금값 얘기하면서 반응 살펴보시면 될것같아요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마음이 있으시면 상대방한테도 솔직하게 표현해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