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문화유산 탐방 시 포켓와이파이 꼭 필요할까요?
제가 이번에 한국의 문화유산을 탐방하려고 계획 중인데, 이동하면서 포켓와이파이가 꼭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길 찾기나 관련 정보 검색을 하려면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긴 한데, 통신사 데이터 로밍이나 유심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ㅠㅠ 혹시 문화유산 탐방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주로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그리고 포켓와이파이가 정말 필수적인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지방의 문화유적지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가 잘 터지지 않는 곳도 있을까 봐 걱정인데...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혼자 여행하거나 데이터 사용이 적고, 주로 도시 내에서 머문다면 유심 또는 eSIM, 공공 와이파이로도 충분히 여행이 가능합니다.그러나 여럿이 함께 다닐경우나,데이터를 많이 사용하거나 외곽지를 많이 돌때는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사실 필수는 아니에요. 길 찾기나 정보 검색에 데이터가 필요하긴 한데, 평소 쓰시는 통신사 데이터나 국내 선불 유심 등으로도 충분할 수 있거든요. 지방 외진 곳은 어떤 걸 써도 데이터가 좀 불안정할 순 있고요. 여러 명이 함께 쓰거나 데이터 사용량이 많으면 포켓와이파이가 편할 수도 있지만, 개인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