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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두더지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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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주소 조회시스템이 뭔가요?

정부가 가상화폐주소 조회시스템을 세계최초로 진행을 준비한다는데요, 암호화폐 전문가님들의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SAMSUNG
    SAMSUNG

    아래기사내용인데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예전에 금융실명제 시스템을

    만들라고 지시한내용인데

    실현성여부는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암호 화폐가

    우리나라만 사용하는게 아닌데

    우리나라만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으로 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부가 테러자금 조달, 사기, 유사수신 등 암호화폐 범죄 척결을 위해 극약 처방을 내놓았다.

    시중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모든 암호화폐에 주소를 부여하고 이를 조회해서 거래소를 식별하는 '암호화폐주소 조회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은행에서 거래되는 돈처럼 모든 암호화폐에 지갑주소를 부여하고, 의심가는 거래 등을 검찰이 즉시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첫 암호화폐 주소 조회시스템이다.

    28일 대검찰청은 한국블록체인협회와 거래소에 '가상화폐(암호화폐) 주소 조회시스템 개발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시스템 개발을 주문했다.
    검찰총장 명의로 발송된 공문에는 암호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테러자금 조달, 사기 등 범죄 수사를 위해 협회와 거래소가 통합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검찰 등이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게 골자다.

    암호화폐 관련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고 있지만 해킹 등 사고 관련 자금 추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는 필요할 때 검찰이 거래소에 특정 계좌 등 정보를 요청해야 해당 계좌나 자금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음지화된 각종 자금세탁, 사기, 해킹 사고 등 조사에 긴 시간이 필요했다.

    암호화폐주소 조회 시스템이 개발되면 암호화폐 관련 다양한 범죄 행위나 계좌 추적 등이 가능해지고, 불법 행위에 대해 보다 조속히 대응할 수 있다.

    수많은 금융실명제처럼 이력을 붙이고, 이를 검찰이 수사에 활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암호화폐 주소 이력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이다. 거래소가 특정 암호화폐 계좌 정보를 찾아 주는 행위가 생략되고 언제든 검찰 등이 범죄 수사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스템 개발 및 향후 운영은 거래소와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가 전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보기:
    http://m.etnews.com/20190328000292?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csidxdf9d4d00b5eeefeb2ada8cc285766eb

  • 쉽게 말하면 불법자금으로 보고 언제든 검찰이 자료 내놔라하면 줘야합니다. 코인하는 사람들을 암묵적 불법자, 자금세탁, 뇌물수수등 범죄에 쓰인다고 보고 불법감시망을 발동한겁니다. 중앙화해서 국가가 전부 관리하겠다는 말을 길게 적어놨네요. 봄이 올려면 아직 멀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