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현재 한국 일본 엔터사들은 조폭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거죠?

예전 한일 엔터사들은 조폭과 밀접한 관게가 있었는데요, 그로인해 연예인들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는데 한국에서는 잘알려진게 터보의 김종국이 광수 사장과 일화가 잘 알려졌고 일본에서는 아이러브유의 오자키 유타카가 소속사가 소속사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약물중독 빠트린 경우도 있느데요, 오늘날에는 한일 엔터사들은 조폭과는 관련이 없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예 없다고 장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요즘 엔터사들은 기업화가 되면서 규모가 큰 곳들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는 또 모르죠

    일반 기업들도 조폭과 연관되어있다는

    기사들도 있는데 일반인의 시각에서는 있다 없다 확신할 근거가 없습니다

    어떤 사건들이 발생하고 본격적으로 수사를 해야 밝혀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과거보다는 확실히 줄어들었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현재의 한일 주요 엔터테인먼트사는 조직 폭력배와 직접적인 연관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과거에 80-90년대 연예산업이 비공식 계약, 현금 거래, 사적 보호에 의존해서 흥행, 공연, 유흥업계가 조금 자금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요즘은 대형 기획사 중심 기업화, 상장과 표준 계약서, 노동 및 저작권 번제 강화, 언론,SNS 로 은폐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대형, 중견 엔터사는 거의 무관하다고 봅니다.